'건강음식'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4/19 토마토의 효능(리코펜) (1)
  2. 2008/03/19 고등어 (2)
  3. 2008/03/15 마늘의 효능
  4. 2008/03/14 팥의 효능
2008/04/19 21:20

토마토의 효능(리코펜)


토마토의 효능

토마토효능은 아래 열거한 것 처럼 무척 다양하다.
먹는 음식중에 몸에 좋지 않은 것이 없겠지만 그중에서 토마토는 여러가지 효능을 가진 식품을 꼽힌다.

1.항암 효과가 뛰어나다

항암 효과가 큰 비타민 C가 다른 과일보다 훨씬 풍부하고, 토마토의 노란 부분에 많은 비타민 A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암이나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질환에 효과가 있다. 무엇보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내는 색소인 리코펜은 탁월한 항암제로, 익혀 먹으면 몸에 흡수가 더 잘 된다.

2.동맥경화를 막는다

활성 산소는 핏속에 있는 콜레스테롤을 산화시켜 동맥을 굳게 하거나, 세포를 손상시켜 암이나 노화를 부른다. 토마토의 리코펜은 이런 활성 산소의 작용을 억제한다.

3.혈압을 낮춘다

토마토에는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혈압을 낮추는 비타민 C와 루틴이 풍부하다. 매일 아침 공복에 신선한 토마토를 1~2개씩, 2주 정도 먹으면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4.부종을 없애고 당뇨병을 예방한다

토마토는 체내 수분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좋게 해서 신장의 기능이 좋지 않거나 부종이 있는 사람에게 효능이 있다. 셀러리나 파슬리 같은 향미 야채와 함께 먹으면 스트레스로 생긴 방광염의 증상을 가라앉히고 수박과 함께 먹으면 당뇨를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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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소화를 돕고 피로를 푼다

유기산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피로 물질을 빠르게 없애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지방의 연소가 왕성해지도록 도와 식욕부진과 속이 거북한 증상을 개선한다. 산성 식품을 중화하는 작용도 한다.

6.변비와 비만을 막는다

칼륨, 칼슘 등의 미네랄이 체내 수분의 양을 조절해 과식을 막고 소화를 촉진하기 때문에 위장, 췌장, 간장의 작용이 활발해진다. 또한 토마토 속의 식이섬유가 대장 운동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을 해 변비와 비만을 막는 효과가 있다.

7.노화를 막고 치매를 예방한다

토마토는 노화를 막고 골다공증이나 노인성 치매를 예방한다. 갱년기 이후의 여성에게 많은 골다공증은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 생기는데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 K는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비타민 A, C, E와 식이섬유 등도 노화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8.피부와 모발을 아름답게 가꾼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체내의 수분을 조절해 거친 피부를 생기 있고 깨끗하게 가꾼다. 비타민 B군은 피부와 모발 세포의 노화를 막고 윤기를 주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갱년기 여성들에게 비타민 B군은 좋은 영양소. 토마토를 생으로 먹거나 주스를 만들어 먹으면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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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00:30

고등어

1.심장병?

우리나라에 ‘중년들의 돌연사 왕국’이라는 달갑지 않은타이틀을 안겨준 주범, 심장병. 현재 국내 생활습관병 1~3위를 살펴보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인데, 여기에 비만과 흡연까지 복합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이 모든 것이 심장병의 원인이 되어 심장질환사망자가 10년내 2배 이상 증가하고 있어 그 대책이 시급하다

심장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앞서 혈액순환이 잘 될 수 있는 밥상이 중요하다. 마가린, 땅콩, 버터 등 동물성 지방을 피하고 정제된 가공식품은 멀리해야 한다. 특히 부모님 중에 짭짤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소금은 심장에 큰 부담을 주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조금 싱겁게 느껴질 정도로 드시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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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등어를 주 2회 이상 이것 섭취 시, 심장병 사망률 81% 저하!

- 하버드대학 연구팀

하버드대학에서 심장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고등어를 일주일에 2번 이상 섭취한 경우에는 이것에 있는 체내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3 지방산의 함량이 높아져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률을 81% 줄일 수 있다는 결과가 발표되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으로 혈액 속의 혈전을 해소시켜 혈관을 확장시켜주는데, 때문에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동맥경화, 고혈압 등의 성인병을 예방해줌으로써 심장을 근본적으로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

3.고등어는 ‘바다의 보리’

우리 조상들은 예부터 이것을 바다의 보리라고 하셨다. 왜 바다의 보리일까? 고등어는 바다에서 나지만, 대지의 토양에 풍부한 셀레늄 성분이 풍부한데, 이 셀레늄은 관상동맥질환을 막는 항산화제 중 하나로 심장의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심장발작을 미연에 막아준다고 한다. 실제로 셀레늄 섭취가 부족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심장병 사망률이 3배나 높다고 한다.

4.고등어가 특히 심장병에 좋은 이유?

고등어는 좋은 지방산 ‘오메가-3 지방산’의 대표 EPA&DHA가 가장 풍부한 생선

-EPA(에이코사펜타엔산)

혈액속의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여 혈전을 해소 시켜 혈관을 확장하는 작용이 있다. 또한 혈중의 중성지방 농도가 높아지는 것을 억제하고 혈액이 부드럽게 흐르도록 하여 동맥경화 심근경색 뇌졸중 고혈압등 성인병을 예방한다.

-DHA(도코사헥사엔산)

생선 지방의 DHA를 섭취하게 되면 콜레스테롤의 생성이 저하 되어 간에서 혈장 속으로 분비되는 콜레스테롤이 줄어든다는 것이 증명 되었다. 또한 지방산 합성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성을 저하시켜 혈장속의 중성지방이 저하되어 뇌졸중, 심장질환, 고혈압 동맥경화예방과 개선에 효과가 있다

5.고등어와 천생연분 음식은?

무! 고등어 조림에 항상 들어가는 무의 매운 성분이 생선 비린내를 가시게 한다. 또한 무에는 비타민C와 소화효소가 많으므로 생선이 가지고 있지 않은 영양을 보완해주고 맛을 향상시킨다.
레몬즙! 구이로 먹을때 뿌리는 레몬은 비타민C가 풍부해 탄 부분에 들어있는 발암 촉진 물질을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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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5 21:50

마늘의 효능



마늘은 단순한 식물이 아니라 ‘암에서부터 충치에 이르기까지’ 대단히 넓은 예방치료 효과와 풍부한 약효 성분을 갖고 있습니다.

그 효능은 피로회복, 정력강화라는 강장작용은 기본적인 것이며, 간장의 역할이나 기능을 높여 간염등의 간장병을 예방합니다.

감기를 예방하고 감기에 강한 신체로 만듭니다. 또 췌장 세포의 역할을 활발하게 하고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작용이 있으므로 포식병, 사치병이라 불리우는 – 현재 아이들에게 까지 널리퍼져 있는 – 당뇨병을 뿌리 뽑는데도 한 몫을 합니다.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하며, 혈액의 순환이나 증혈작용 촉진 등 혈액을 정화하고,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혈관을 소제하는 작용도 있어서 동맥경화, 고혈압, 뇌졸증(뇌경색, 뇌출혈), 심장병(협심증이나 심근경색)등 죽음의 최단거리라는 공포의 병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마늘을 잘먹어 봅시다. ^^ 하루 두쪽씩만 먹어도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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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00:54

팥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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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 사람이 팥을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반대로 몸이 야윈 사람이 먹으면 튼튼해지는 것이 팥이라며

한방에서는 팥을 적소두라고 해독, 이뇨작용이 뛰어난

약재로 쓴다고 한다.

열매인 팥 외에 꽃, 잎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1. 뛰어난 이뇨효과

인삼에서 발견되는 항암, 성인병 예방 성분인 사포닌이 팥에도 들어 있다.

사포닌은 소변을 원활하게 배출하는 이뇨효과가 있어서 몸이 잘 붓는 경우에도 도움이 된다.

팥에 풍부한 칼륨 역시 나트륨을 분해해서 염분으로 인한 부기를 빼는 데 좋다.


2, 혈액순환 개선

비만이거나 만성 신장염 등으로 고생하는 경우에는

팥을 먹으면 혈액순환이 잘 된다.

술 마신 다음날의 숙취해소에도 좋고,

당뇨병에는 팥과 다시마, 호박을 함께 넣고 삶아 먹으면 좋다고

한다.


3, 피로회복·기억력 증진

곡류 중에서는 팥만큼 비타민 B1이 많은 식품도 드물다.

100g 중 0.56㎎ 정도 들어 있다.

비타민 B1이 부족하면 당질대사가 잘 되지 않아서

몸속에 피로물질이 잘 쌓이게 된다.

따라서 팥을 먹으면 비타민 B1 결핍으로 생기는 각기병을 예방,

치료하는 것은 물론 피로회복에 좋다.

또 비타민 B1은 신경과 관련이 깊다.

특히 정신적인 긴장이 심한 사무직 근로자나

수험생들은 비타민 B1이 부족하면 식욕부진,

수면장애, 기억력감퇴, 신경쇠약 등의 증상으로 고생하기 쉽다.

따라서 팥처럼 비타민 B1이 풍부한 식품을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이 조언이다.



4, 변비 해소·다이어트

팥에는 여러 가지 종류의 사포닌이 0.3% 정도 들어 있다.

이 사포닌 성분이 4%가량의 섬유질과 함께 장을 자극해서

대변을 잘 보게 해주는 만큼 변비, 다이어트 등에 좋은 효과가 있다.

한때 팥 삶은 물이나 가루로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이 인기를 끌었을 정도다.
그렇다고 팥을 너무 많이 먹으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몸이 검어지면서 몹시 마르므로 주의해야 한다.

평소 소화기가 약하고 마른 사람이라면 너무 많이 먹지 않는게 좋다.

체질로 봐서는 열이 많은 소양인 체질에게 팥이 잘 맞는다.



팥은 주로 죽이나 떡, 양갱 등 별식으로 많이 먹는다.

보통 새알심을 넣은 팥죽을 해먹는데,

전라도에서는 팥물에 칼국수를 넣어 끓인 팥 칼국수를 많이 해먹는다.


떡 고물로 쓸 때는 보기 좋으라고 팥의 겉껍질을 버리고

흰 앙금만 먹으면 영양 손실이 많다.

팥의 영양을 제대로 섭취하려면 팥의 겉껍질까지 모두 먹는게 좋다.



평소에는 다른 잡곡과 함께 밥에 섞어 먹으면 좋다.

하지만 단단해서 따로 삶아 두었다 넣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한 번에 삶아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조금씩 섞으면 간편하다.


가벼운 증상은 팥으로 다스릴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팥에 파를 넣고 달인 물은 소변에 문제가 있을 때 좋다.

소변이 잘 나오지 않거나 방광염으로 인한 통증, 혈뇨가 있을 때는 팥 40g에 파 한 뿌리를 넣고 물을 붓고 달인다.

한번 끓어오르면 청주 1컵을 붓고 더 끓여서 즙만 따뜻하게 공복에 마시면 된다.



또 특별한 질환이 없는 데도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푸석푸석할 만큼 몸이 잘 붓는 경우에는

팥 달인 물을 마시면 좋다.

팥을 씻어서 물을 붓고 푹 삶은 다음 체에 밭쳐 즙만 받는다.

그런 다음 꿀을 조금 섞어서 수시로 마시면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수분과 염분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팥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할 때는 팥 달인 물이나 가루를 이용한다.

팥 60g을 깨끗이 씻어서 하룻밤 정도 900㎖의 물에 불린다.

불린 팥과 물을 냄비에 담고 끓일 때는 처음에는 센 불에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팥이 물러질 때까지 30분간 푹 달인다.

이때 끓으면서 생기는 거품을 걷어내야 맛이 순하다.

다 삶은 팥물을 차게 또는 따뜻하게 매끼 식전에 1컵씩 마신다.

마실 때 팥도 2작은 술 정도 함께 먹으면 된다.



가루를 이용하려면 프라이팬에 팥을 중불에서 15분간 거의 새까맣게 탈 정도까지 볶는다.

그런 다음 가루 내어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먹는다.

매끼 식전에 3작은 술씩 뜨거운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신다.

하지만 장이 약할 때는 설사를 할 수 있으므로 상태를 보고, 양과 횟수를 조절하면 된다.



이외에도 자면서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이라면 베개 속 재료로

팥을 넣고 자도 좋다.

팥은 열을 내려주는 작용도 한다.

팥은 이뇨작용이 뛰어나 체내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킨다.
따라서 체내에 과잉 수분이 쌓여 지방이 쉽게 축척되어 살이 찌는 경우 효과적이다.
팥은 지방이 그대로 몸에 축척되는 것을 방지해주며 팥의 b1이라는 성분이 소화흡수율을
높여준다. 팥은 장기능을 원활하게 하여 변비 치료와 몸의 붓기 빼는 것에 좋고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 팥이 살을 빠지게 하지만 팥을 너무오랜시간 복용할 경우에는

몸에 기가 빠지게 되어 몸의 상태를 나쁘게 할 수있으므로 장기간 복용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팥 삶은 물을 마시는 방법 >
 

① 팥(60g)을 물로 씻은 후 하룻밤 정도 물(900ml, 3~4번 정도 마실 수 있는 분량)에
담가둔다.

② 팥과 물을 냄비에 옮겨 담고 센불에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팥이 말랑말랑해 질 때까지 약 30분간 더 삶는다.

끓을 때 위에 뜨는 것을 걷어내야 맛이 순해진다.


③ 보관할 때는 차게 식힌 후 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는데 보존기간은
이틀로 상하기 쉬우므로 되도록 빨리 마시도록 한다.
 

④ 팥 삶은 물을 매 식전에 1컵(150~200ml)을 마시는데 마실 때
팥을 2작은 술 정도(겉껍질에 영양분이 많이 있으므로 껍질째 먹는것이 좋음) 함께
먹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차갑게 마시든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든 상관은 없다.


 

< 팥을 가루로 만들어 물 등에 타서 마시는 방법 >


① 팥을 중불에서 15분간 거의 새까맣게 탈 정도까지 볶는다.

② 볶은 것을 갈아 가루로 만드는데 가루가 좀 굵어도 상관없다.


③ 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는데 보존기간은 1개월이다.
 
④ 팥가루를 매 식전에 세 티스푼을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시는데 녹지 않고
밑에 가라앉은 것까지 먹는다.
[출처] 팥물 다이어트하기-팥의 효능과 효과 |작성자 밤의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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